주차장이 늘어날수록 설비 제조사와 운영 시스템도 늘어납니다. 전체 상황을 한 곳에서 보지 못하면, 장애는 이용자 민원으로 처음 알게 됩니다.
1. 서로 다른 시스템을 하나의 데이터 흐름으로
먼저 주차장마다 다른 제어 · 모니터링 시스템과 센서 데이터를 공통 데이터 모델로 바꿔야 합니다. 메시지 큐로 전달하면 데이터가 몰리는 순간에도 유실 없이 수집할 수 있습니다.
2. 대량의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판단
수집된 데이터는 분산 처리로 상태 판단 규칙과 임계치에 따라 평가되고, 그 결과가 관련 시스템과 담당자에게 분배됩니다.
등급별 알림
심각 · 위험 · 경고 · 주의 · 정보로 나눠 꼭 필요한 알림이 먼저 전달되게 합니다.
3. 제어를 정확하게 되돌려 보내기
관제에서 내린 판단은 다시 설비마다 다른 형식으로 변환해 전달하고, 처리 결과까지 확인해야 합니다. 관제의 완성은 감시가 아니라 정확한 조치입니다.